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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림총리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현지료해
(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최영림총리는 9일 나라의 전력생산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대동력기지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전력생산실태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유훈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올해공동사설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하여 발전설비들에 대한 기술관리를 짜고들고 그 효률을 최대한으로 높이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리고있는 기업소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현지에서 관계부문일군협의회가 진행되였다.

협의회에서는 전력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할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결사관철하는데서 미분탄생산을 늘이고 석탄품질감독사업을 개선하며 설비관리,기술관리에서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이 강조되였다.

또한 내각을 비롯한 련관단위들에서 석탄공업부문에 대한 사회적관심을 높여 적극 도와주고 수송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어 탄광들에서 캐낸 석탄을 집중적으로 수송하며 발전기보수 및 륜전기재가동에 필요한 자재,연유를 계획화하여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이 강구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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