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2월 10일기사 목록
조선의 기념일들에 즈음하여 인터네트국제토론회
(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0돐과 그이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4돐에 즈음하여 인터네트국제토론회가 지난해 12월 24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진행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주제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기념 국제준비위원회와 조선과의 친선협회가 공동주최한 토론회는 총장, 추모장, 사진항목, 음악항목으로 나뉘여 조선과의 친선협회 인터네트홈페지에 설정되였다.

총장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생애와 업적을 칭송하는 토론문들이, 추모장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우리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다》라는 글과 함께 조선과 세계 각지에서의 애도분위기를 보여주는 사진과 글이 편집되였다.

사진항목에는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음악항목에는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아 너를 빛내리》와 《정일봉의 우뢰소리》 등 조선노래들이 올랐다.

토론회에서는 국제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북유럽협조위원회 공동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이 《21세기의 걸출한 령도자 김정일》이라는 제목으로 기조보고를 하였다.

국제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들인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프랑스조선친선협회 위원장과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우크라이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위원장,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을 비롯한 17개 나라의 각계 인사들이 토론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의도대로 조선인민을 이끄시여 조국과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정일각하는 희세의 위인, 탁월한 정치가이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김정일각하께서 선군정치를 펼치신것은 인류자주위업수행에서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나라의 번영을 위한 확고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시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놓으신 그이의 선군령도업적을 칭송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사상과 위업은 김정은최고령도자에 의하여 변함없이 계승완성되고있다, 김정일각하의 거룩하신 존함과 자애로운 영상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며 그이의 혁명사상과 불멸의 업적은 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다고 그들은 확언하였다.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의 영생위업에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적극 기여할것을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호소하였다.

토론회기간 2,679만 4,300여명이 토론회홈페지를 열람하였다.

토론회와 관련하여 김정은동지께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가 1월 28일 편지를 올리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