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 사리원시 미곡, 평안북도 룡천군 신암, 태천군 은흥, 황해남도 재령군 삼지강, 함경남도 함주군 동봉협동농장이 사회주의경쟁을 벌리고있다.
선군시대 본보기농장의 영예를 빛내이고있는 단위들의 농업근로자들은 지난해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려 알곡을 비롯한 농업생산을 늘이였으며 고향마을의 면모를 일신시키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쟁을 총화하면서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표창장과 2011년 사회주의경쟁순회우승기가 수여되였다.
우승기수여식이 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와 농업상 리경식이 수여식에 참가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