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대이란제재가 물거품이 되여가고있다.
가증되는 미국의 제재소동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원유거래는 더 활발해지고있다.
얼마전 이란정부관계자는 서방의 제재선포후에도 자기 나라가 원유수출의 70%를 아시아나라들과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하고있는데 그중 중국과 인디아가 차지하는 비중은 40%에 이르렀다고 밝히였다.
서방의 대이란제재를 반대하고있는 중국은 지난 2년간 이란과의 무역량을 50%이상 늘여 그 규모가 450억US$에 이르렀다고 한다.
1월 26일 파키스탄외무성 대변인은 《파키스탄은 이란-파키스탄가스수송관계획을 옹호하며 이 수송관계획이 대이란제재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히는바이다.》라고 하면서 관련사업을 계속 추진할 립장을 표명하였다.
1월 29일 인디아재정상은 자기 나라가 미국과 유럽동맹이 실시하는 대이란제재에 합세하지 않을것이라는것을 정식 천명하였다.
미국의 《맹우》라고 하는 일본도 대이란원유제재에서 자기 나라를 부분적으로 제외시켜주고 이란중앙은행과의 결제를 계속하도록 승인해줄것을 미국에 간청하였다.
이란과 아시아나라들사이의 경제교류활동이 여러 분야에 걸쳐 더욱 활기있게 진행되고있다.
쿠웨이트, 아랍추장국 등이 이란과 쌍무협조를 강화할데 대해 토의하였다.
이라크는 이란과 도로, 철도, 항공운수 등 분야의 협정들을 체결하였다. 여기에는 미국이 설정하였던 이란비행기들에 대한 비행제한조치를 해제하는 문제도 들어있다고 한다.
로씨야외무성 부상 쎄르게이 럅꼬브는 1월 26일 《제재의 채찍》밑에서는 그 누구도 양보에로 나아가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는 새로운 위기를 초래하는것으로 될뿐 그 어떤 방도로도 되지 않는다.
《6자》내의 유럽동료들은 아무런 궁냥도 없이 이란에 대한 제재를 확대하는 방향에로 나아가고있다.
이란대통령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는 1월 26일 이란중앙은행이 미국과의 관계를 단절한지는 30여년이나 되기때문에 제재는 실용적가치가 없으며 이러한 노력은 사실상 무의미한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서방이 자기들의 일방적인 제재로 인한 실지피해자로 될것이라고 야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