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7일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이란이슬람교혁명승리 33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오늘 이란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고있습니다.
나는 복잡한 국제정세속에서도 좋게 발전하고있는 우리 두 나라사이의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끊임없이 확대강화되리라고 확신하면서 강력한 이란을 건설하기 위한 당신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