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 걸쳐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이란인민에게 새로운 진보와 번영이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알리 아크바르 쌀레히외무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