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6.15, 10.4국민련대 상임대표,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회장 그리고 당국이 조작한 각종 모략사건에 의한 피해자단체들의 공동대표들이 7일 대전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북남공동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할데 대한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오늘의 시대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부정하여 남북관계를 파탄시키고 반민중적악정으로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리명박《정권》과 보수집권여당에 대한 심판을 요구하고있다고 밝혔다.
야권이 남북공동선언들의 리행을 핵심공약으로 하여 단일후보를 내옴으로써 4월 총선거에서 리명박패당을 기어이 심판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진보세력이 단결하여 승리를 이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