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기 위한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일군들의 맹세모임이 8일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김차돌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조청중앙 일군들, 간또지방과 중앙단체, 사업체 조청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장군님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랑독된 맹세문은 그 어떤 광풍이 휘몰아쳐와도 김정은동지께서만 계시면 반드시 이긴다는 필승의 신념을 깊이 간직하고 조청을 그이의 사상과 령도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받들어나가는 충정의 대오로 억세게 준비해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대학교 학생들의 종합예술공연 《영원히 빛나는 태양의 위업》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