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최영림총리는 10일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전력생산실태와 보이라, 타빈발전기운영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와 당중앙위원회, 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 새해공동사설을 받들고 전력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가고있는 기업소의 생산현장들을 돌아보고 관계부문 일군 협의회를 열었다.
협의회에서는 전력생산과 공급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전력소비에 대한 장악통제사업을 엄격히 하며 전력공급계통을 정리개선하기 위한 실무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또한 발전소의 정상운영과 보이라 보수용원료, 자재들을 원만히 보장하며 련관단위들에서 협동품들을 제때에 생산하여 보내주기 위한 대책이 강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