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2월 11일기사 목록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행사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2일과 3일 로므니아, 이란, 먄마, 민주꽁고, 기네, 우간다에서 집회, 회고모임,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등 기념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정일각하의 생애와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이란국제태권도협회 회장은 김정일각하는 견결한 반제투사, 정의와 진리의 수호자이시였으며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고 하면서 오늘 조선이 막강한 국력을 가지게 된것은 전적으로 그이의 세련된 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먄마경제주권유한회사 행정총국 국장은 김정일각하의 혁명생애와 거대한 업적은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며 인류는 그이를 위대한 령도자로 영원히 높이 모셔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은젬바 양가나는 《김정일령도자의 빛나는 한생》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김정일령도자와 같은 위대한 정치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는 이 세상 그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을것이라고 말하였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는 《김정일, 비범한 사상리론활동》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을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걸출한 사상리론가로 높이 칭송하였다.

우간다전국녀성리사회 집행비서대리 콜린스 무위즈카는 김정일령도자와의 영결식은 조선인민이 자기 령도자와 얼마나 굳게 일심단결되여있으며 김정일각하께서 얼마나 인민을 사랑하시였는가를 전세계에 보여주었다고 말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