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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남측언론의 모략선전 비난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통신사는 11일 《인간쓰레기들의 수작질》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쓰레기매문지 《조선일보》의 악취는 여전하다.

군중예술에 대한 초보적인 리해도 할수 없는 이 매문집단이 이번에는 우리의 우수한 예술단체인 은하수관현악단의 지방공연활동을 놓고 갖은 악담을 다 늘어놓았다.

《주민들로부터 환영을 받지 못하고있다》느니,《지역주민들에게 즐거움보다 페만 끼치는 경우》니 뭐니 하고 반공화국모략방송인 《자유아시아》방송이 불어댔다는 궤변을 그대로 되받아 외웠다.

우리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을 해치려는 추악한자들의 모략나발이다.

짐승만도 못한 인간오작품들이 우리의 예술과 인민을 도대체 얼마나 알기에 수작질인가.

장장 80여성상에 걸치는 우리 인민의 정의의 혁명투쟁은 노래로 개척되고 노래로 전진하고 노래로 승리하여온 자랑찬 로정을 새겨왔다. 그처럼 간고하였던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도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는 신심과 랑만의 구호를 추켜든것이 바로 우리 혁명이고 우리 인민이다. 그 빛나는 행정에서 우리의 노래, 우리의 예술은 혁명하는 인민의 대오에 있어서 수천만t의 식량도 대신할수 없는 귀중한 사상정신적량식으로 되고있다.

한없이 믿고 따르던 운명의 어버이를 잃은 오늘도 우리 인민은 새해진군의 첫 포성을 울린 은하수의 노래에서 천백배의 힘과 용기를 얻었다. 우리의 은하수는 조국땅 곳곳에서 인민들의 가슴에 어버이장군님의 정을 꽉 채워주었다. 장군님과 인민을 더 굳게 결합시키고 장군님의 열정의 세계로 천만심장을 불태우며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은하수와 함께 눈물을 흘리며 노래를 불렀고 노래를 부르며 일떠섰다.

《자유아시아》방송과 《조선일보》가 늘어놓은 소리는 핵폭탄보다 더 무서운 우리 예술의 위력,은하수폭풍에 질겁한자들의 비명에 지나지 않는다.

양키식에 왜풍을 뒤섞은 잡탕문화의 혼혈아, 사생아로 전락된 매문지, 이 인간쓰레기들의 집단은 언제가도 우리 예술의 진미와 가치를 깨닫지 못한다.

은하수의 지방공연에 밸이 꼬인 나머지 금전적수익이 없다는 식의 유치한 장사군론리를 편것만 보아도 예술을 대하는 그들의 수준을 알만하다.

《조선일보》와 《자유아시아》방송의 악의에 찬 모략선전들은 리명박반역패당과 정보원의 조종에 따른것이다.

역적패당이 우리의 일심단결에 제아무리 좀을 쓸려고 해도 닭알로 바위치기이다.

동족대결로 정치적잔명을 부지해보려는 리명박역적패당의 처지가 정말 가긍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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