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산하 깅끼지방별협의회, 도까이지방별협의회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북침합동군사연습책동을 반대하여 7일과 8일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성명들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군의 방대한 무력이 투입되고 핵선제타격수단과 해상작전집단들이 남조선과 주변에 기동전개되여 감행되는 북침핵전쟁연습이라고 규탄하였다.
성명들은 민족의 대국상을 당하고 아직 상복을 벗지 못한 동족을 향해 총질을 하려는 리명박패당의 천하역적행위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전체 재일동포들은 조국강토가 핵전쟁의 불바다로 되는것을 원치 않는다고 하면서 성명들은 호전광들이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과 배격을 받는 전쟁연습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성명들은 조선반도평화수호와 북남공동선언리행의 목소리를 높이고 반전평화투쟁에 박차를 가하며 자주통일의 전환적국면을 마련하기 위한 거족적운동에 합세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