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굴욕협정페기를 위해 각계가 힘을 합쳐 싸워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4월 총선거에서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을 날치기로 통과시킨 자들은 준엄한 심판을 받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매국협정의 페기를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해나갈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그들은 미국 대통령과 국회에 보내는 항의문을 미국대사관에 전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