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증산군 석다산의 천연바위에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이라는 글발이 새겨졌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년대마다 김정일동지의 위대성을 칭송하여 천연바위들에 신념의 글발들을 새기여 그이를 영원히 받들어모시며 그이의 혁명업적을 천추만대 전하려는 철석같은 의지를 보여주었다.
항일대전의 나날 혁명투사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천출위인상을 절감하게 하는 《김일성장군의 계승인》, 《2천만 아들》, 《백두성》, 《광명 미래상징》을 비롯한 구호문헌들을 나무들에 남기였다.
조선인민은 명산들의 자연바위에 글발들을 새기였다.
1988년 11월 백두산의 천하제일봉에 《정일봉》이라는 글발이 새겨진데 이어 조선로동당창건 45돐을 맞으며 금강산 내금강의 오선봉과 외금강의 망수봉의 천년이끼오른 바위우에 《조선의 영광 민족의 자랑 김정일》, 《주체의 향도성 김정일》이라는 글발이 새겨졌다.
1998년 12월 구월산 량각봉의 자연바위에는 《21세기의 태양 김정일장군》이라는 글발이 솟아났다.
묘향산과 칠보산, 맹산군 평지리와 철원군 반석리의 자연바위들에는 《강철의 령장 김정일》, 《천출명장 김정일장군》, 《전설적영웅 김정일장군》, 《불세출의 령장 김정일장군》이라는 글발이 빛나고있다.
금강산의 수정봉구역 바리봉과 해주시 수양산 매봉의 자연바위에 새겨진 《천출명장 김정일장군》, 《위대한 선군정치 만세!》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충정의 표시였다.
함북금강 칠보산의 덕골 자연바위에 빛나는 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는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만대에 전해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