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로베르또 가브리엘레가 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김정일동지는 비범한 사상리론가, 탁월한 정치가이시라고 그는 찬양하였다.
그이께서 펼치신 선군정치는 사회주의조선의 기본정치방식이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의 국방력은 비상히 강화되였으며 조선은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
오늘의 복잡한 국제정치정세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가 얼마나 정당한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같은날 방글라데슈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과 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가 공동으로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에서 그들은 김정은동지께서 김정일동지의 위업을 계승하여 펼쳐나가시는 선군정치는 자주화된 새 세계에서 살려는 진보적인민들에게 앞날에 대한 희망을 북돋아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