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0돐에 즈음하여 혁명일화총서 《선군태양 김정일장군》(전 12권)을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출판하였다.
총서는 혁명일화들중 3,080여건을 선택하여 365일날자순으로 수록하고 월별로 한책씩 묶어 모두 12권으로 편집하였다.
그리고 매 날자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일에 발표하신 주요로작 1,070여건의 제목과 출처, 그날에 현지지도하신 단위의 일부를 주었다.
《철학의 사명》, 《선군의 기치》, 《선군정치는 우리의 생명》 등 혁명일화들에 장군님께서 수령님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완벽하게 정립하시여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의 백승의 기치로 되게 하여주신 사실들이 서술되여있다.
《백두에로의 초행길》, 《흔들리지 말라》, 《압록강 굽이굽이》, 《100% 계승, 100% 실현》 등 혁명일화들에서 백두의 혁명전통을 우리 혁명의 영원한 피줄기로 줄기차게 흐르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과 로고를 깊은 감동속에 읽을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온 사회 주체사상화의 기치높이 우리 당건설과 활동을 정력적으로 령도하여오신 과정에 있은 감명깊은 이야기들이 혁명일화들에 편집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장정의 길에서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전선동부 351고지》, 《오성산벼랑길》, 《판문점의 환호성》, 《<광명성2>호 발사!》등 혁명일화들이 감명깊게 전하고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야전렬차를 타시고 초강도현지지도의 길을 달리시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시였다.
그 나날의 가슴뜨거운 혁명실록의 일부가 《<눈보라강행군>》, 《동에 번쩍 서에 번쩍》, 《4형제공장의 경쟁》, 《CNC에 비낀 위인의 모습》, 《선군11경-사과꽃바다》등 혁명일화들에 담겨져있다.
어버이장군님의 고결한 조국애, 민족애가 담긴 전설같은 력사적사실들이 《아, 조국통일!》, 《바다같은 도량》, 《6.15통일일화》, 《조국과 총련》, 《위문금》 등에 수록되여있다.
장군님께서 인류자주위업수행에 기여하신 거대한 공헌을 《섬나라의 새벽 2시》, 《<까리브해위기>가 말해주는것》, 《사회주의의 <양춘>을 불러》, 《좌절에서 전진에로》, 《씨비리사나이의 눈물》, 《원동에서의 낮과 밤》등 총서의 혁명일화들이 격조높이 구가하고있다.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우리 장군님의 숭고한 충정심을 《송가》, 《웃으시는 태양》, 《변함없는 영접보고》,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 《수령님이 그리워》 등 수많은 혁명일화들에서 가슴뜨겁게 받아안게 된다.
총서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항일혁명투사들과 혁명동지, 혁명전사들에게 베푸신 끝없는 존대와 믿음과 사랑의 이야기가 일화묶음형식으로 편집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