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로씨야고통련)가 9일 기념모임을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와 발언자들은 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고 첫 광명성절을 맞이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력사의 위인들을 다 합쳐도 따를수 없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그들은 칭송하였다.
어버이수령님 그대로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그 어느 때보다 악랄하게 감행되고 국제정세가 가장 복잡하였던 어려운 시기에 조선의 존엄을 지켜내시고 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오늘 조선은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빛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혁명의 진두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주체혁명위업은 빛나게 계승되고 어버이장군님께서 그토록 바라시던 조국의 통일은 반드시 이룩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해외동포들이 조선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통일운동을 더욱 세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