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광명성절)에 즈음하여 1월 30일 브라질공산당이 인터네트홈페지 《베르멜유》에 《조선에서 위대한 수령들께 경의를 드리는 행사들이 진행되게 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김정일령도자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시키신 탁월한 사상리론가이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그이의 사상리론활동에서 특별히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주체사상에 뿌리를 둔 선군사상을 새로운 시대적요구에 맞게 심화발전시키고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심으로써 그 어떤 엄혹한 환경과 조건속에서도 사회주의위업이 승승장구해나갈수 있는 위력한 사상리론적담보를 마련하신것이다.
김정일령도자는 자주정치의 대가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세계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자주적인 새 세계를 건설하는데 커다란 공적을 쌓아올리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최근년간 여러차례 진행하신 중국과 로씨야에 대한 방문들도 동북아시아의 정세를 완화하고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며 세계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으로 평가되고있다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