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이딸리아 인사들이 7일과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엠.엠.알하싼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주체사상에 대하여》,《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한 많은 로작들을 집필하시여 주체사상을 종합체계화하고 발전풍부화하시였으며 사회주의사상에 관한 리론을 완벽하게 정립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사상리론활동에서 특별히 주목되는것은 선군사상의 심화발전이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딸리아 뗄레암비엔떼TV방송국 편집국장 스떼파노 자고는 조선이 온갖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며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조국통일위업을 힘차게 전진시켜올수 있은것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민족의 숙원인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하시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조국통일업적을 격찬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그이께서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