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수리아, 방글라데슈의 정당기관지들이 특집하고 기념글을 게재하였다.
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기관지 《알 워흐다위》 1일부는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을 특집하였다.
신문은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정일동지의 탄생 70돐에 즈음하여》라는 제목의 글에서 국제사회는 김정일령도자를 걸출한 위인으로 칭송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신문은 《선군로선과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신 선군정치는 크지 않은 조선이 세계《유일초대국》이라고 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승리만을 떨칠수 있게 한 근본요인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또한 《사회주의는 사상을 틀어쥐면 승리,사상을 홀시하면 멸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은 미국과 서방의 압살책동에 맞서 조선인민을 령도하여오신 김정일각하의 사상론의 위력을 실증해주고있다고 렬거하였다.
방글라데슈공산당기관지 《에코타》 6일부는 《조선의 신념》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영생하신다는 철석의 신념을 간직하고있다고 전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높이 추켜드신 선군의 기치는 변함없이 사회주의조선의 승리의 기치로 빛날것이며 선군정치는 앞으로도 영원히 기본정치방식으로 될것이라고 신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