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경기장, 체육관들을 현대화하고있다.
김일성경기장의 바닥에는 새로운 인공잔디가 펼쳐졌으며 전자득점판과 휴계실, 기자회견실 등이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다시 꾸려졌다.
양각도축구경기장의 륙상주로도 더욱 원만하게 구비되고 서산축구경기장도 훌륭하게 완비되고있다.
보통강반에 자리잡고있는 평양체육관과 빙상관 그리고 청춘거리 경기관들도 개건되였다.
여러 체육단들과 체육선수후비양성단위들에 훈련시설들이 보강되고있다.
압록강체육단에서는 육체훈련관건설을 시작하여 건축공사를 1개월만에 끝내였으며 대성산체육단에서는 실내체육관을 완성한데 이어 야외체육훈련장을 번듯하게 꾸려놓았다.
보통강구역청소년체육학교에서는 탁구와 권투훈련장, 실내체육관을 건설하였다.
강동군청소년체육학교에서는 수영장까지 갖춘 실내체육관골조공사를 완공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