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미국지역위원회 상임위원장 양은식이 남조선당국의 무분별한 폭압소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의 리명박《정권》이 9일 《보안법》을 휘둘러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대표 리창기의 집과 사무실을 강제수색하고 체포하는 만행을 저지른데 대해 규탄하였다.
《자주민보》는 6.15통일시대에 우리 민족의 자주적,평화적통일념원을 실현하기 위해 활동하는 언론으로서 내외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지지와 사랑을 받아왔다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리창기는 공정한 보도와 북남사이의 화해와 협력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였다고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원이 리명박《정부》의 사촉을 받고 그를 체포하고 파쑈악법으로 그의 애국적활동을 옭아매는 행위를 저질렀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8일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의 핵심성원들의 집과 사무실들을 강제수색한것 등 무자비한 탄압검거선풍이 남조선사회를 휩쓸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성명은 《자주민보》대표를 비롯하여 《보안법》으로 체포련행한 애국인사들을 전원 석방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