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가 10일 당국의 언론탄압책동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당국이 9일 정보원을 내세워 《자주민보》대표 리창기의 집과 사무실을 강제수색하고 그를 체포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최근 들어와 계속되는 리명박《정권》의 이러한 폭압소동은 《자주민보》의 활동을 중단시키려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민족과 민중의 버림을 받은 《정권》들이 다 그러했던것처럼 현 당국도 폭압분위기조성으로 위기를 모면해보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애국적인 단체들과 인사들의 활동을 북과 억지로 련결시켜 《보안법》이라는 사슬에 얽어매는 당국의 수법은 이미 낡았다고 주장하였다.
자주, 민주, 통일의 한길에서 반민족적인 리명박《정권》의 그 어떤 탄압에도 흔들리지 않고 싸워 반통일적인 범죄행위들을 기어이 분쇄해버릴것이라고 선언하였다.
당국이 언론탄압을 위한 조작수사를 당장 중지하고 무도하게 끌어간 리창기를 석방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