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2월 13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들 정보원의 폭압소동중지 요구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참여련대, 평화네트워크, 평화를 만드는 녀성회를 비롯한 7개 단체들이 정보원의 파쑈적폭거를 규탄하여 공동으로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8일 정보원이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 사무처장 오혜란을 비롯한 4명의 핵심성원들의 집과 사무실들을 강제수색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평화와 통일을 지향하는 단체라면 무작정 《보안법》위반에 걸어 탄압하는 당국의 처사야말로 평화통일운동단체들을 말살하려는 망동이라고 성명은 비난하였다.

정보원이 북의 지령에 따른것이라고 걸고드는 남조선강점 미군철수, 남조선미국동맹페기, 《유엔군사령부》해체를 위한 투쟁 등은 평통사뿐아니라 다른 많은 시민사회단체들도 벌렸다고 밝혔다.

당국이 평화통일운동단체들의 정당한 활동에 대한 탄압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