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은 그가 2008년 11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자신이 개발한 인터네트홈페지 《자유토론망》 등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칭송하고 북을 찬양하는 600여건의 글을 올렸다고 걸고들면서 이러한 악형을 들씌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