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최대의 명절인 광명성절(2.16)을 맞으며 조선의 시인들이 많은 작품들을 창작하였다.
서사시 《영원한 선군의 태양 김정일동지》는 조선을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핵보유국, 선군의 강국으로 빛내여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노래하고있다.
사랑하는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다 바치신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혁명위업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 그이에 대한 고마움이 시구절마다에 뜨겁게 어려있다.
서정시 《우리는 김정일장군님의 인민이다》는 그이의 품속에서 자라난 이 나라의 군대와 인민이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선군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고있는데 대하여 강조하고있다.
작품들중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천만군민의 절대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반영한 가사 《장군님은 인민들과 함께 계시네》, 《장군님을 못잊습니다》, 《우리의 광명성절》 등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