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70돐기념 국가도서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판된 2만여종에 3만여부의 도서와 잡지 등이 전람회장에 전시되여있다.
전람회장은 여러 출판사관과 보급망관 등으로 꾸려졌다.
조선로동당출판사관에는 《김일성전집》,《김일성저작집》,어버이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김정일선집》을 비롯한 로작들과 사회정치도서 등이 전시되여있다.
금성청년출판사,문학예술출판사,근로단체출판사관들의 전시대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편집한 잡지,백두산3대장군의 혁명업적을 집대성한 총서작품들,도서들을 비롯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청소년들의 사상교양사업과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하는 출판물들이 있다.
각종 도서들과 잡지,사전,화첩들이 사회과학출판사,과학백과사전출판사,외국문출판사,외국문도서출판사,체육신문사관들에 전시되여있다.
총련관에는 총련의 일군들과 동포들에게 조국애와 민족애를 심어주는 각종 도서,잡지들이,보급망관에는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발행한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들,백두산3대장군의 위인상과 사회주의건설성과를 보여주는 도서들이 있다.
개막식이 13일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