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네팔신문들이 김정일동지의 사진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아르판》 3일부는 《강성대국의 도약대를 마련한 불멸의 령도》라는 제목의 글에서 불과 10여년전만 해도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조선에서 사변적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 강성국가건설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는것은 김정일령도자의 령도실력의 뚜렷한 과시로 된다고 전하였다.
신문은 조선에서 일어나고있는 격동적인 사변들은 김정일령도자의 불멸의 령도와 애국헌신이 모든 승리와 기적,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라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주었다고 강조하였다.
《저너 써따》 4일부는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은 김정일령도자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인민군대를 자위적국방력의 기둥으로 내세우시고 인민군대강화에 커다란 로고를 바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