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회 하원 군사위원회산하 전략군분과위원회 위원장 마이클 터너는 북조선의 핵 및 미싸일이 미국에 큰 《위협》으로 된다고 하면서 국방예산을 줄여서는 안된다느니 뭐니 하며 분주탕을 피웠다. 하원 군사위원회소속 의원 트렌트 프랭크도 《슈퍼전자기파공격가능성》에 대해 떠벌이면서 우리에게 경고한다고 희떱게 놀아댔다.
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호전세력이 우리의 《위협》에 대해 떠들고있는 목적은 조선을 정치적으로 고립시키고 경제적으로 질식시키며 핵무기까지 동원하여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그 누구에게도 핵위협을 가한적이 없다.
핵위협은 미국에서 우리 공화국과 다른 나라들에 가해지고있다.
미호전세력이 들고나오는 《위험나라》란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이다.
미호전세력은 극도의 핵현훈증에 사로잡혀있다.
저들은 마음대로 핵무기를 만들고 사용할수 있지만 다른 나라들은 핵무기를 연구개발하지 말아야 한다는것,다른 나라들은 미국의 핵위협에 대처하여 핵억제력을 갖추어서는 절대로 안된다는것이 그들의 핵론리이다.
흉악한 핵군비경쟁의 조장범인이며 세계평화와 안전파괴의 주범인 미국은 우리의 《위협》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할 자격도 체면도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