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식료공업부문에서 정향복합균을 리용하고있다.
정향복합균은 여러 종의 젖산균으로 이루어져있다.
여러가지 질병에 대한 저항성을 유지하고 성장을 촉진시킨다.
항암 및 면역부활물질의 생성, 영양물질의 소화흡수제고, 피속콜레스테롤저하 등의 약리작용을 한다.
그리하여 뇌 및 심장혈관계통질환이나 소화기계통질환, 염증성질환, 간질환 등을 예방치료하는데 아주 좋다.
지금 식료공장들에서는 정향복합균으로 감주나 콩산유, 요그르트 등 기능성건강음료와 식품들을 생산하고있다.
소금을 적게 쓰면서 김치와 남새절임도 하며 속성메주장과 연두부 생산, 콩나물기르기를 비롯하여 식생활에 널리 쓰이고있다.
정향복합균은 국가균주보존연구소에서 만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