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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애호가들속에 깊은 인상을 남긴 2011년 국제경기들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체육애호가들이 주체100(2011)년에 진행된 국제경기들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경기로서 먼저 조선과 일본사이의 축구경기를 꼽았다.

11월 15일 국제축구련맹 2014년 월드컵경기대회 참가를 위한 아시아지역 3단계예선 3조에 속한 조선팀과 일본팀사이의 경기가 평양의 김일성경기장에서 있었다.

높은 정신력을 지니고 집단주의에 기초한 공격과 방어를 능숙하게 진행한 조선선수들의 눈부신 활약에 의하여 경기는 일본팀의 패배로 끝났다.

평양시 모란봉구역에 살고있는 리철성(남자,42살)은 정말 통쾌하였다, 우리 선수들이 발휘한 고상한 체육정신과 우수한 실력은 만사람을 감동시켰다고 말하였다.

체육애호가들은 다음으로 윔블던정구선수권대회 남자단식 결승경기에서 쓰르비아의 노바끄 죠꼬위츠선수가 당시 세계순위 첫자리를 차지하고있던 에스빠냐의 라파엘 나달선수를 이긴것을 들었다.

져메이커선수들이 남자단거리이어달리기종목의 고정우승자로 자처하는 미국선수들을 뒤자리로 밀어놓고 1위를 쟁취한 세계륙상선수권대회 남자 4×100m이어달리기경기도 그들에게 여운을 남겼다.

특히 로씨야의 예브게니야 까나예바선수가 세계예술체조선수권대회에서 도합 6개의 금메달을 쟁취한데 대하여서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1 500m자유영경기에서 중국의 쑨양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고 종전 세계기록을 갱신한데 대해 평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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