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배익주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이 1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위대한 스승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삼천리강토에 통일의 열풍이 몰아치고 공화국의 국제적지위와 존엄이 최상의 경지에 오르게 된것도 김정일장군님을 모시였기때문이다.
어버이장군님의 한없이 숭고한 민족애, 동포애가 있어 우리 재일동포들은 이역의 광풍을 이겨내며 참된 조선사람으로 살아올수 있었다.
김정일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
세계는 크나큰 슬픔과 상실의 아픔을 누르시고 거인처럼 일어서시여 력사의 방향타를 튼튼히 틀어쥐신 그이의 불굴의 신념과 의지에 탄복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위대한 장군님의 강성국가건설구상을 현실로 꽃피워가고계신다.
신문과 TV를 통해 그이의 현지시찰소식을 들으며 가슴뜨거워짐을 금할수 없었다.
김정은동지의 모습에서 우리는 장군님의 모습을 뵈왔고 장군님의 풍모를 느끼였다.
또 한분의 백두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신 선군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휘황찬란하다.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면서 그것을 더욱 확신하였다.
우리는 대원수님과 장군님 그대로이신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애국애족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