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9일 우즈베끼스딴에서 발행되는 동포신문 《통일》이 특집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모시였다.
신문은 김정일각하의 한생은 세계력사에 지울수 없는 업적을 남기신 국가 및 정치활동가로 현 시대인들의 기억속에 남아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언제인가 로씨야 이따르-따쓰통신사가 제기한 질문에 주신 대답에서 자신께서는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과 함께 지내는것을 제일 좋아한다고 하시면서 인민들이 어떻게 일하고 생활하는가를 알아도 보고 돌보아도 주며 그들과 어울려 이야기도 나누고 고락을 같이하는것이 가장 큰 보람이고 락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리고 자신께서는 책읽기와 음악을 좋아한다고 하시면서 책과 음악은 사업의 량식이며 생활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는것, 이것이 국가 및 정치활동가이시며 인간이신 김정일각하의 생활신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