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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 진보적단체들에 대한 당국의 탄압책동 규탄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가 9일 성명을 발표하여 진보적단체들에 대한 당국의 탄압책동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리명박독재패당이 《보안법》을 휘두르며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에 이어 자주민보사를 수색하고 대표 리창기를 체포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죄악에 죄악을 덧쌓아온 범죄를 덮어버리고 국민들의 비난의 이목을 다른데로 돌려보려는 역적패당의 탄압광란극이라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이번 4월 총선거에서 리명박《정권》과 반역정당을 심판하려는 국민들의 투쟁을 어떻게 하나 막아보기 위한 부질없는 발버둥질에 지나지 않는다고 비난하였다.

악법을 앞세워 진보적단체들에 대한 탄압에 나선 리명박역적패당이 다시는 존재할수 없도록 정의의 타격을 가하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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