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기념 외국선박 선원들의 집회가 14일 함경북도 청진항에서 진행되였다.
빠나마국적선박 《바허촨》호 선장, 선원들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연설자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은 조선인민의 앞길에 밝은 미래를 기약해준 민족의 대통운이였으며 진보적인류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준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어버이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바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들은 21세기의 태양이신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은 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참가자들은 청진시에 높이 모신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