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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최고사령관 군사칭호를 올릴데 대한 명령 하달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15일 인민군 지휘성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줄데 대한 명령 제003호를 하달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명령에서 백두밀림에서 자기의 탄생을 선포한 때로부터 80성상 주체혁명위업을 총대로 믿음직하게 담보하여온 조선혁명무력은 오늘 수령결사옹위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더욱 빛내이며 조국수호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대전에서 최정예백두산혁명강군의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의 핵심골간이며 선군혁명의 전위투사들인 인민군지휘성원들이 앞으로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후손,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전사, 제자답게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완성해나가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자기의 본분을 다하리라는것을 굳게 믿으면서 뜻깊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인민군지휘성원들의 군사칭호를 올릴것을 명령한다고 지적하시였다.

명령은 박도춘, 김영철에게 대장의 군사칭호를, 주규창, 백세봉.김송철에게 상장의 군사칭호를, 김명식, 현순학을 비롯한 18명에게 중장의 군사칭호를 올려준다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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