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가자지대의 남부와 동부에 대한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무고한 팔레스티나인 1명이 목숨을 잃고 2명이 부상당하였다.
같은 날 이스라엘군은 요르단강서안지역의 라말라흐시에서 수감자석방을 요구하여 항의시위를 벌리는 팔레스티나인들에게 최루탄과 고무총탄을 마구 쏘아대여 2명에게 부상을 입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