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에는 수백명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시에 있는 여러 금융독점체 지점들앞에서 시위를 벌리면서 절대다수 근로대중이 일자리가 없고 제 집을 쓰고 살지 못하는 비참한 현실을 초래한 사회를 저주하고 금융독점체들을 없애버려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