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0돐에 즈음하여 그이께 나이제리아 요베주 다마뚜루시에서 명예시민칭호를 드리였다.
명예시민증서를 전달하는 의식이 9일 대통령초대소에서 진행되였다.
명예시민증서가 조선기술협조단 단장에게 전달되였다.
의식에서 시행정장관 알하지 느그다마 부까르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는 비상한 담력과 배짱을 지니시고 강력한 핵억제력을 마련하신 강철의 령장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의 의사들과 기술자들을 우리 요베주 다마뚜루시에 보내주시여 그들이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크게 이바지하고 교육,농업,건설 등 여러 분야에서 남남협조의 훌륭한 모범을 창조하도록 하시였다.
조선의 부강번영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공헌하신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불멸의 업적은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나이제리아 요베주 다마뚜루시민들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