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무관단 단장인 웬남대사관 무관 웬 반 릭이 15일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영춘에게 전달하였다.
한편 이날 김정은동지께 웬남, 꾸바, 이란, 로씨야, 에짚트의 대사관 무관들, 중국대사관 국방무관이 드리는 축하편지가 해당 부문 일군에게 전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