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제21차 백두산상국제휘거축전이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개막식이 15일 빙상관에서 있었다.
김영남, 최룡해와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근로자들, 해외동포대표단들과 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외국손님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조선과 로씨야, 중국, 벌가리아, 프랑스, 핀란드의 휘거선수들이 개막식장에 입장하였다.
체육상 박명철이 개막사를 하였다.
모범출연 《온 누리에 빛나는 위대한 선군태양》이 진행되였다.
조선 휘거선수들은 《조선의 행운》, 《인민사랑의 노래》, 《발걸음》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을 펼치였다.
출연자들은 조선의 영원한 심장이며 위대한 힘이신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올해를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영광스러운 력사에 특기할 강성번영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바쳐가려는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를 감동깊게 형상하였다.
여러 나라 휘거선수들은 여러종목들에 출연하여 높은 기술을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