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선군조선의 위대한 태양》 중앙미술전시회가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보여주는 작품을 비롯하여 백두산3대장군의 위인적풍모를 형상한 70점의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였다.
조선화 《파도사나운 섬초소를 찾으신 우리의 최고사령관》, 아크릴화 《새 세기의 려명》 등의 작품들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천만군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떨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인상을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
조선화 《인민을 위한 길에 함께 계시여》, 《삼지연의 새벽길》, 아크릴화 《백두산에 오르시여》 등의 작품들은 조국과 인민을 위해 헌신하신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철리를 새겨주고있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전하는 조선화 《조국해방을 앞둔 2월의 명절》, 유화 《백두의 정기를 안으시고》를 비롯한 작품들이 있다.
대고조전투장마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는 조선인민의 투쟁모습을 형상한 작품들도 있다.
개막식이 15일 평양교예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과 관계부문 일군들, 미술창작가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