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0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로작들을 년대순에 따라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수록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총서인 《김정일전집》 제1권이 조선에서 출판되였다.
여기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1952년 7월부터 1960년 8월까지의 기간에 하신 력사적인 연설, 결론, 담화 등 104건의 문헌들이 수록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일성원수님의 어린시절을 따라배우자》, 《경애하는 수령님의 혁명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자》를 비롯한 로작들에는 어버이수령님의 영광스러운 혁명력사와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깊이 연구체득할데 대한 사상과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순결하게 계승발전시키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원칙적문제들이 밝혀져있다.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일터마다에서 선봉대, 돌격대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데 대하여서와 청소년들을 지덕체를 겸비한 혁명인재로 키우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밝힌 로작들도 있다.
전집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인 《조국의 품》, 《축복의 노래》, 《나의 어머니》, 《대동강의 해맞이》가 수록되여있다.
신문과 잡지의 특색을 잘 살려나갈데 대한 문제, 재일조선학생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여러 부문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해답을 준 로작들도 편집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