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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극 《량산백과 축영대》 창조성원들을 표창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가극 《량산백과 축영대》 창조성원들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정력적인 지도밑에 피바다가극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은 가극 《량산백과 축영대》를 조선식으로 훌륭히 창작하여 공연함으로써 주체예술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고 전통적인 조중친선관계발전에 기여하였다.

표창식이 14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이 피바다가극단 미술가 김윤에게 수여되였다.

김일성훈장을 피바다가극단 초급당비서 전인옥,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백의선이, 김일성상을 피바다가극단 연출가 채명석이 받았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피바다가극단 실장 한명천, 미술가 리국성, 연출가 전은경 등 13명에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표창장이 피바다가극단 부총장 김동주, 작곡가 오승학 등 10명에게 수여되였다.

김일성청년영예상이 피바다가극단 배우들인 오청송, 박명진 등 6명에게 수여되였다.

김원균명칭평양음악대학 강좌장 윤희광, 피바다가극단 과장 김영록 등 4명이 인민예술가칭호를, 피바다가극단 배우 박승영, 연출가 신률이 인민배우칭호를, 조선중앙방송위원회 처장 박현이 인민기자칭호를, 피바다가극단 지휘자 성인덕, 연출가 오경철 등 4명이 공훈예술가칭호를, 피바다가극단 배우들인 최예옥, 손철남 등 19명이 공훈배우칭호를 받았다.

4명에게 국기훈장 제1급이, 8명에게 로력훈장이, 39명에게 국기훈장 제2급이, 54명에게 국기훈장 제3급이, 98명에게 공로메달이 수여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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