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일장군님의 탄생 70돐기념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가 15일 태권도전당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각도 소년단대표들과 평양시내 학생소년들, 조선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최태복, 양형섭, 최룡해, 문경덕과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내 당, 청년동맹 일군들, 전쟁로병들, 공로자들이 대회에 초대되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리용철은 기념보고에서 혁명의 계승자들을 키우는 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신 아버지장군님께서는 소년단원들이 당을 따라 선군혁명천만리길을 걸어가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모든 소년단원들이 아버지장군님의 영광스러운 청소년시절을 적극 따라배우며 학습과 소년단조직생활에 성실히 참가하여 조직성과 규률성을 키워나감으로써 선군조선의 역군으로 준비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소년단입단식이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의 선창에 따라 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선서하였다.
일군들과 전쟁로병들, 공로자들이 그들에게 붉은 넥타이를 매여주고 소년단휘장을 달아주었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 박찬수, 평양제1중학교 교장 방승선, 로력영웅, 인민체육인 장경옥이 축하발언을 하였다.
그들은 아버지장군님을 천만년 높이 모시며 경애하는 김정은선생님께 끝없이 충직한 참된 소년단원이 될것을 당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