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이딸리아, 수리아인사들이 8일과 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 조직비서 쎄르지오 까라로는 《김정일최고령도자의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라는 제목의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시고 사상중시의 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일떠세우시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그이께서 조선혁명과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김정일각하의 탄생 70돐에 즈음하여》라는 제목의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능력있는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조선인민군을 불패의 혁명군대로 전변시키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