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자주권과 세계평화에 관한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토론회가 8일 방글라데슈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소개하는 도서,사진들이 토론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의 기조보고에 이어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 하리쉬 굽따,전 방글라데슈 수상 가지 자파르 아흐메드,방글라데슈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칼레크 자만 부이얀과 파키스탄,스리랑카,일본,방글라데슈 등의 주체사상연구조직 대표들,주체사상신봉자들이 토론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일각하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사상과 령도력을 지니시고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절세의 위인,세계정치원로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들은 김정일각하께서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심으로써 자주성을 옹호하는 진보적인민들은 착취와 압박,침략과 전쟁이 없는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의 위력한 무기를 가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전취물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으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인류자주위업에 커다란 기여를 하시였다고 그들은 격찬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온 겨레를 자주와 민족대단결의 길로 이끌어주시고 6.15통일시대를 열어놓으시였으며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와 인민들사이의 친선단결을 위한 정의의 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보급활동을 보다 적극화하며 조선인민의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활동을 더욱 강화할것이라고 그들은 확언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