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뽀르뚜갈에서 3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국제민주녀성련맹 집행위원회 회의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회의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0돐을 인류공동의 대정치축전으로 기념할데 대한 문제가 결정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며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과 녀성들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성명도 채택되였다.
성명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새해 정초부터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벌리려 하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히고 이를 조선반도의 긴장한 정세를 악화시키고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에 장애를 조성하는 행위로 락인하였다.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겨냥한 무력증강책동과 침략적인 군사연습을 중지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하여 미국은 남조선에서 침략무력을 철수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데 대한 조선의 제안을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는 선군의 기치밑에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며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에 따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과 녀성들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우리는 반제투쟁의 전초선에서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싸우는 조선인민과 녀성들과의 긴밀한 협조와 련대성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
회의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