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탄생 70돐기념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가 15일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고덕우부의장, 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국장, 홍인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총련일군들과 동포들, 조선대학교 교직원,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김정일장군님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남승우는 보고에서 김정일장군님은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걸출한 사상리론가, 희세의 정치원로,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시였으며 절세의 애국자,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근 70성상의 생애는 인간으로서, 령도자로서 겪을수 있는 모든 고생을 다 겪으시며 시대와 인류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한없이 고귀한 한생이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일장군님은 총련의 탁월한 령도자이시였으며 재일동포들의 행복과 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펼쳐주신 한없이 자애로운 어버이이시고 스승이시였다고 찬양하였다.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강성번영하는 조국이 있음으로 하여 총련의 애국애족위업은 반드시 승리한다고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총련중앙상임위원회 편지가 채택되였다.
한편 이날 김정일장군님 탄생 70돐기념 총련중앙사진전시회가 도꾜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