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기념 재일조선사회과학자들의 학술연구토론회가 14일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수령의 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데서 이룩하신 세기적인 업적에 대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경제강국건설의 길우에 이룩하신 고귀한 업적에 대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총련사업과 재일조선인운동에서 이룩하신 업적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김정일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한생의 념원인 강성국가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제시하시고 전당, 전군, 전민을 불러일으키시여 반만년 민족사에 일찌기 볼수 없었던 대변혁을 이룩하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 비범한 예지와 세련된 령도로 총련을 걸음걸음 승리의 길로 이끄시여 세계해외교포운동의 본보기로 내세워주시였다고 그들은 격찬하였다.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스승이신 어버이장군님의 빛나는 령도업적은 주체적재일조선인운동의 불멸의 재보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올해에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기어이 마련하고 위대한 장군님께 충정의 보고를 올리자고 호소하였다.
고덕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김화효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회장과 협회 역원들, 회원들, 총련의 중앙단체, 사업체 책임일군들, 조선대학교와 조선고급학교 교원들, 간또지방 총련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끝)